* 제목: Debriefing with group psychotherapy in a homogenous group of non-injured victims of a terrorist attack:
           A prospective study

 * 저자: Amir, M., Weil, G. Kaplan, Z., Tocker, T. and Witzum, E. (1998).

 * 발행: Acta Psychiatriaca Scandinavica, 98, 237-242.

 * 초록

   본 연구는 이스라엘에서 테러 공격에 노출된 같은 사회경제적 배경을 가진 15명의 부상당하지 않은 여성에 대한
   추후연구이다. 여성들은 모두 사건 후 2개월동안 6회기를 포함하는 단기 집단 치료와 함께 집단 debriefing에 참여하였다.
   여성들은 사건 후 2일, 2개월, 6개월에 PTSD 진단 척도, 사건 충격 척도(IES), SCL-90 척도로 측정되었다.
   6개월 뒤, 4명의 대상자(27%)들이 PTSD로 진단받았다. IES는 처음 측정하였을 때 다른 두 시점보다 현저히 높게 나왔다. 
   게다가, 사건 직후에  공포 불안 하위척도 점수는 SCL-90의 전반적 심각 지수(General Severity Index)와
   6개월 뒤 PTSD 증상의 심각성과 현저하게 관련이 있었다.
   본 논문은 외상 이후의 심리적 개입의 효과성에 대해 논의하고 이러한 종류의 집중적인 개입에 공공자원을
   투자할 필요성에 관한 염려스러운 질문을 제기한다.
   희생자들에 대한 이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심리적 치료에 대한 바람직한 강조점에 대해 제안한다.


  * 요점 및 결과

   • 대상: 테러 공격에서 상처입지 않은 15명의 여성 희생자들
   • 위기개입 방법: 사건이 일어난 후 2번째 날에 그룹 debriefing 실시.
                           이후 6주에 걸쳐 1주일에 1번 단기 치료와 남편들과의 합동 만남 1회기
   • 척도 및 측정방법: 사건 후 둘째 날, 2개월, 6개월에 사건충격청도(Impact of Event Scale, IES), PTSD 척도,
                           SCL-90를 사용하여 반복 측정
   • 결과: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에 있어 총 IES 값이 감소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