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effectiveness of brief psychological interventions in police officers after critical incidents.In J.T. Reese and J. Horn, and C. Dunning(Eds.) Critical Incidents in Policing, Revised (pp.31-38).

저  자 : 
Bohl, N. (1991)
학술지 : Washington, DC: Department of Justice.
초  록 : 
① 목적 
 - 위기사건에 투입되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이들의 외상 스트레스 및 증상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함
② 방법
 - 위기사건에 투입된 경찰관에을 대상으로 위기사건 후 24시간 이내 CISD가 제공된 집단과 24시간 안에 제공되지 않은 집단을 비교
③ 결과
 - CISD를 제공받은 집단이 CISD를 제공받지 못한 집단보다 우울, 분노, 불안, 그리고 스트레스 증상이 낮게 나타남
④ 결론
 - 외상사건에 투입된 경찰관들에게 우리 및 그들 자신 스스로 경찰은 강하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들을 기대하고 권장하기에 자신의 스트레스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무시하게 되며, 이는 추후 외상관련 스트레스 증상들로 발전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
 - CISD의 제공은 외상관련 스트레스 반응 및 증상들을 감소시켜주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데 효과가 있음






2. Measuring the effectiveness of CISD. 

저   자 : Bohl, N. (1995).  
학술지 : Fire Engineering, 125-126.
초  록 : 
① 목적 
 - 앞서 진행된 연구에 대한 추후조사로 진행
 - 위기사건에 투입된 소방관을 대상으로 이들의 외상 스트레스 및 증상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함

② 방법
 - 위기사건에 투입된 소방관을 대상으로 위기사건 후 24시간 이내 CISD가 제공된 집단과 24시간 안에 제공되지 않은 집단을 비교
③ 결과
 - CISD를 제공받은 집단이 CISD를 제공받지 못한 집단보다 불안 및 스트레스 증상이 낮거나, 덜 발견 됨
④ 결론
 - CISD의 제공은 외상관련 스트레스 반응 및 증상들을 감소시켜주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데 효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