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Deahl, M., Srinivasan, M., Jones, N., Thomas, J., Neblett, C., and Jolly, A. (2000). Preventing psychological trauma in soldiers. The role of operational stress training and psychological debriefing. British Journal of Medical Psychology, 73, 77-85.

abstract : 
  무력충돌은 장기적 정신병적 상태와 유의미하게 관련된다. 심리적 외상에 따른 정신질환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개입은 3가지 범주(categories)로 분류된다.
 1차 예방(Primary prevention)은 잠재적인 외상사건에 노출될 수 있는 대상을 선별하고(selection), 대비(preparation)시키며 훈련시키는 것을 포함한다.
  2차 예방(Secondary prevention)은 외상사건 이후 즉각적으로 혹은 짧은 시간 내에 단기적인 심리적 기술을 구성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방법이 심리적 Debriefing(Psychological Debriefing)이다.
  세 번째 개입은 PTSD와 다른 것들에 대한 치료로 구성된다.
  본 연구는 이전의 유고슬라비아(Yugoslavia)에서 평화유지군(UN peacekeeping)의 의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106명의 영국군인의 정신질환에 대해서 연구했다. 106명 모두 그들이 배치되기 이전에 임무 스트레스 훈련 패키지(Operational Stress Training Package)를 제공받았으며 이후 집단을 무작위로 선별하는 것으로 임무 후 PD(Psychological Debriefing) 역시 제공되었다.
  PTSD와 다른 정신질환의 발병이 매우 낮음을 전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었고 임무 스트레스 훈련 패키지가 이러한 부분에 기여했다. 유의미한 알코올 남용은 증가된 CAGE 점수를 제시하는 것으로 모든 집단에서 관찰되었고 중독회피행동(chemical avoidance behaviours)은 이러한 부분이 정신질환으로 가리워진 것으로 발생했다. PD는 PTSD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있는 것으로 후속조치(follow-up)기간이 끝날 때 debriefed 집단의 CAGE점수가 유의미하게 감소되었음을 확인했다. 본 연구는 또한 정신질환의 높은 발생률이 무력충돌(military conflict)의 불가피한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본 논문의 

  • 대상 : 106명의 군인
  • 연구방법 : 돌아온 106명의 군인을 2개의 집단으로 구분하고 1개 집단(54명)은 Mitchell과 Dyregrov 방법으로서 PD를 제공,                다른 집단(52명)은 처치하지 않음
  • 척도 : HADZ -> 불안과 우울증상 평가
           IES, PTSS-10 -> PTSD 증상 평가
           SCL-90 -> 비특징적인 정신병리 평가
           CAGE -> 알코올 남용 평가
           CAPS -> 전체적 상태 확인
  •  결과 : PD를 제공받은 집단의 척도점수가 낮게 나타남. PD가 유의미한 영향을 보임